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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만찢스타’ 1위 등극? 김수현·임시완도 눌렀다

  • 날짜2017-11-08
  • 조회수82

http://menu.mt.co.kr/theleader/thumb/2017/11/06/2017110211477874908_1.jpg?rnd=36267

배우 박해일이 ‘만찢스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해일은 tvN '명단공개 2017'의 원작 웹툰 속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만찢' 스타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영화 ‘이끼’ 속 박해일의 모습과 웹툰의 싱크로율을 높게 평가했다.

실제로 윤태호 작가가 '이끼' 유해국 캐릭터를 만들던 당시 영화 '질투는 나의 힘'에서 박해일이 연기한 순진하면서도 집요한 인물 이원상 역을 연상하며 주인공 캐릭터를 그려 나간 인연이 있었다.

박해일은 윤태호 작가의 '이끼'를 원작으로 한 영화 '이끼'에서 집요하고 치밀한 캐릭터의 성격과 세세한 감정 하나까지 원작 속 유해국을 빈틈없이 연기해 '인생캐릭터'를 완성했다.

한편 2위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수현. 김수현 역시 영화가 만들어기 전부터 가상 캐스팅 1위로 꼽혀왔다. 그는 여기에 부응하는 망가지는 연기를 펼쳤고, 영화의 흥행을 이끌었다.

3위는 '미생' 이성민과 임시완이었다. 먼저 오차장 이성민은 원작과 느낌이 너무 달라 미스 캐스팅 논란도 있었다. 하지만 엄청난 연기로 논란을 불식시켰고, 감탄을 불러모았다. 임시완도 장그래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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